[늦은봄비] #DAY_9, 190609 일
2019. 6. 10. 00:05ㆍ습관 쌓다
[늦은봄비] #DAY_9, 190609 일
💪습관
기본 : 푸쉬업 - 100개 / 600개
도전 : 글(일기or독후감) 기록하기 - 1 / 9
✏️오늘의 감상
13. 매일 조금씩 적은 독서 감상문을 블로그에 올렸다. 나도 책에서 언급되었던 매주 글 하나씩 올렸던 분처럼 꾸준히 한주에 한개의 독후감을 써보고 싶다.
14. 본격적인 육아의 시작이다. 잠이 부족하니 뇌가 지끈지끈하다. 잘 적응하기를 기대해본다.
15. 화진누나의 아가 옷, 혜정 누나의 두유, 진경이모의 저녁준비, 인정 누나의 아가목욕 노하우 전수, 소정누나의 미역국.감사함을 잊지말자.
아내의 친한 여동생이 고백 후 차였는데, 고백 대상이 내 학교 지인이다. 고백을 거절했는데,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의 노력은 가상하지만, 그건 안하느니만 못한 행동을 자꾸 하게 만들고, 오히려 상대를 괴롭히고 힘들게 만드는 것 같다. 고백하면 꼭 승낙해야 될 것은 아니다. 다만, 거절한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다. 거절을 결정하면 그 이후로 상대에게서 받았던 관심과 애정이 한순간에 끊기고 오히려 뒤집어 질수도 있는 것을 감내해야 한다. 그런데 거절은 해야겠고, 상대의 마음은 계속 자신에게 호감있었으면 좋겠다는 행동은 그 동기가 어떤지 알 수 없지만 밖으로 들어난 행동에 반성이 필요해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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